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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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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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모래의 따스함과
출렁이는 파도의 부드러움과
드넓은 바다의 온화함을 간직한 너
그리움에 떨고 있을때 따뜻하게 해주고
보고품에 움추릴때 부드럽게 감싸주고
외로워서 숨 몰아칠때 온화하게 어루만져 주는 너
언제나 내 곁에 있고 항상 내 눈안에 있는
영원히 내 가슴속에 머무는 너
이것이 너를 향한 그리움이고
보고품이고 외로움 이려나.....
주제:[(詩)사랑] k**e**님의 글, 작성일 : 2003-11-02 02:51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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