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안의 그대
주소복사
바람에 너울어눌 춤추는 들꽃이여
은은하고 그윽한 향기는
나를 포근히 잠들게 하는구나
저 꽃이 없다면 얼마나 외롭고 허전하겟는가
언제나 보아도 아름다운 모습은
나를 설레이게 하기 충분하도다
온화함이 풍기는 것이
꼭 내안의 그대로다
그대는
고마움이요
그리움이다....
주제:[(詩)사랑] k**e**님의 글, 작성일 : 2003-10-31 19:48 조회수 17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