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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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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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랑의 시를 보와왔지만
그대가 나에게 들려준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달콤한시는 없었습니다.
수많은 사랑의 시를 보와왔지만
그대가 나에게 보여준 그 수많은 편지보다
내 마음을 울리는 시는 없었습니다.
수많은 사랑의 시를 보와왔지만
그대가 나에게 겪게해준 이별보다
더 슬픈이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대가 아직도 그립고 사랑스러운건
왜....일까요?
주제:[(詩)사랑] 누****님의 글, 작성일 : 1999-04-03 00:00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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