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사랑은
주소복사
그대 뺨에 머무는 바람 차웁다 느껴질 때
나의 온기 느끼던 그 밤을 떠올려 보오
그대 가슴 한 구석 시린 마음 자리할 때
나와 함께 웃던 그 때를 되새겨 보오
그대 왠지 허전하고 쓸쓸할 때
그대 가슴 한켠에서 안스러이 바라보며
따스한 불씨 지키고 있는 내 사랑 기억해 주오
불꽃처럼 화사하게 타오르진 않을지라도
꺼지지 않는 불씨로 그대 마음에 끼는 성애
녹이고자 애쓰는 이 마음 헤아려 주오.
주제:[(詩)사랑] s**g**님의 글, 작성일 : 2003-10-27 13:38 조회수 11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