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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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차갑기만 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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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 울리나요
왜 맘을 몰라주나요
여기 와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대 그리워하기를
밤하늘 별을 봄과 같고
새벽 이슬과도 같은데
그대 날 대하기를
서리 내림과 같고
낙엽 떨어짐과 같으니
만날수는 없나요
사랑할 수는 없나요
난 늦지 않았는데 그댄 늦었다 생각하나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10-26 21:30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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