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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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을 싫어 합니다.
맛이 없어서 가 아닙니다
취하는게 싫어서도 아닙니다.
지금 힘들다고 술에 기대는
제 자신을 보기 싫습니다.
항상 취한 제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주제:[(詩)사랑] g**x**님의 글, 작성일 : 2003-10-20 13:54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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