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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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맘대로 할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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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얗게 잠이든밤에
나의 단잠을 설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놓고 기쁘게 웃고싶어도
목놓아 울게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옆엔 없지만
내모든일상을 차지하는
그런사람
어떤것 하나..
맘대로 떠들지도 웃지도 먹지도 못하지만
날 그렇게 만드는 사람...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s**s**님의 글, 작성일 : 2003-10-19 08:04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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