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맘대로 할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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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얗게 잠이든밤에
나의 단잠을 설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놓고 기쁘게 웃고싶어도
목놓아 울게만드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옆엔 없지만
내모든일상을 차지하는
그런사람

어떤것 하나..
맘대로 떠들지도 웃지도 먹지도 못하지만

날 그렇게 만드는 사람...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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