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마음으로 그리워하지 않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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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심정, 이제 어디다가 둘때도 없을뿐더러
내 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애타는맘으로 그대를 그리워하지 않을렵니다..
하늘을 보고 저 하늘 뒤가 그리운것처럼 그렇게 그라워할렵니다...
저 바다를보고 저 바다 밑에는 뭐있는지 궁금한것처럼 그렇게 그리워할렵니다...
내 마음에게 너무 미안해서 이젠 그런 힘든 그리움은 하지않을렵니다....
이 내마음마저 무너지만 이젠 그리워할수있는 공간조차 없어지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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