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애
copy url주소복사
찌져들듯 터져버릴듯한 가슴을 안고,
찜통같은 더위속에 숨막힐듯한 더위속에,
북풍한설 매운바람을 가슴에안고,
많은사람들속에 나혼자인 이 거리를,
분노와슬픔을안고,
후회를하며비통에한탄을하며,
누군가의손잡을새도없이,
이젠너와의 반대방향으로,
멈춰지지않을속도로,그렇게 떠나야함을..

당신은 모르실겁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