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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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져들듯 터져버릴듯한 가슴을 안고,
찜통같은 더위속에 숨막힐듯한 더위속에,
북풍한설 매운바람을 가슴에안고,
많은사람들속에 나혼자인 이 거리를,
분노와슬픔을안고,
후회를하며비통에한탄을하며,
누군가의손잡을새도없이,
이젠너와의 반대방향으로,
멈춰지지않을속도로,그렇게 떠나야함을..
당신은 모르실겁니다.........
주제:[(詩)사랑] l**e**님의 글, 작성일 : 2003-10-16 14:17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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