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나의 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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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너희들 모습 바라 본다
지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너희들의 모습을......

지금 꿈꾸고 있니?
웃고 있구나.
참 행복한 웃음이네.

잠든 너희들의 모습 바라보며
나즈막히 속삭인다.

세상의 많은 인연중에
나에게로 온 너희들를...

사랑하는 나의 딸들아

잠든 모습 천사같고
홍조띤 얼굴의 미소는
이곳이 무릉 도원갔구나

지상에서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겠지
나 만큼 너희들도 행복하니?

나 만큼 너희들도
가슴 벅차니?

오늘 밤도 한없이 행복 하려무나
힘든걸랑은 잠시 벗어 버리고 말야
대신 살아 줄수는 없지만
우리 마음껏 행복해 지자구나

나의 딸들아..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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