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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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점 없는 하늘위로
그려보는 그대 모습은
선명하게 다가오고
투명한 무채색의 마음인양
웃어줄것만 같다.
노을지는 풍경처럼
따스함으로 다가오고
보라빛같은
그대 사랑 내마음에 전해진다.
시간의 흐름처럼
변해가는 우리지만
그대 사랑 영원하리라
믿어본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10-14 10:43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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