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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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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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입술 모아
총총히 총총히
속삭이는
작은 벚나무들
온통
사랑을 전하고 있다
빨아간 저녁
가을이 머물고 간
긴 자리에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서
생동하는
사랑이 피어나고
계곡과 산,들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함박 웃음을 짓는다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은
사랑입니다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3-10-11 20:22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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