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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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푸른 하늘에
은백색의 고운 꿈 실어
그대 겉으로 보낸다.
나즈막히 부르는 소리는
고요히 울려퍼지고........
은가루를 뿌려놓은
바닷가에는
눈부신 햇살만이 나를 부른다.
언제나 잔잔한 물결은 말이없고
바라본 하늘도 눈부시건만
그대 겉에 갈수 없는
이 몸
한동안 바다만 응시 한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10-10 11:08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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