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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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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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거울안에 있는 동갑내기
그녀와 함께
잡동사니 그윽한 행복을
나누길 원합니다
이슬처럼 쓰러지고
바람처럼 커나가듯
살찌우려는 조각난
봄의 초상은
사라져버린것 같지만
항상
우리곁에 서성이고 있읍니다
사랑합니다
거울안에 있는 동갑내기
그녀와 함께
생의 한가운데서
행복을 입이렵니다
외딴잠에 함께 취해 보면서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3-10-10 08:57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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