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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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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않을텐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잘해야되겠다고 굳은 다짐을 해보지만
다시 무너져 버리는 내가 미워집니다.
사랑을 시작할때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사랑이 오래될수록 아픈 상처만 깊어만 갑니다.
다른 연인들도 그럴까요..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가슴아픈일도 없을텐데 자꾸만 후회만 됩니다.
더욱 가슴이 아픈건 사랑이 떠나가는걸 느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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