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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20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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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욱더 그대가 보고싶은 날입니다...
10월 3일 그대도 꼭 기억하고있겠죠..
아주 소중한 날이고 아주 중요한날이란걸...
오늘도 이렇게 그리워 전화를 할까말까 무지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우리 서로 모르는곳에서 오늘을 똑같이 기억하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보고싶습니다...
3년전 10월 3일로 다시 돌아가고싶습니다..
그 하나임에 행복했던 시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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