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되어버린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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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옛날, 지금, 그리고 먼 훗날까지도 그 사람을 계속 그리워해야되는건 알고 있다...
지독한 그리움…….
언제쯤 끝이 날런지…….
꿈속에서까지 그리워한다면 아마 난 그 그리움에 못이겨 내 자신을 버렸을지도 모른다...
꿈속에서나마 만날수있다는게 너무 다행이다...
똑같은 그리움에 똑같은 아픔을 참고
계속 기다리는 게 나의 일상....
그게 나의 일상이다.....
마치 형사가 그 범인이 언제 나타나느냐를 기다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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