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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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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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않되지.....
절대 하면 않되지....
너무 목소리가 듣고싶은데...
어떻하지?
그냥 전화해서 목소리만 들을까?
아차! 수신자 번호가뜨지?
이걸 어떻하지?
너무 보고싶은데 너무 듣고싶은데 너무 만지고싶은데...
아예 폰을 부셔버릴까?
너무 보고싶다..
내사랑아...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3-09-26 23:51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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