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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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당신은 진정
나를 사랑하시나요.
난 당신의 따스함에
설램의 땀 되어
당신의 곁으로 갑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당신께 가는 길......
그러다 힘에 겨워
검게 변한 난
서러운 눈물 되어
다시, 땅으로
떨어집니다.
태양.
당신은 진정
나를 사랑하시나요.
전번에 올렸던 작은 시인마을에서의 첫 작품인데, 약간 수정을 했습니다. 평가좀 부탁드립니다.^^
주제:[(詩)사랑] l**h**님의 글, 작성일 : 2003-09-24 21: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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