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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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오레가 마시고싶은데 동전이 하나도 없구나
아아 이 어찌나 애달픈 인생인가
달은 졌는데 손끝조차 보이지 않아서
얼굴에 맞는 빗살에만 의지해 앞으로 나아간다
보아라! 발끝에 걸린 빛나는 밤을 향해 외쳐라
떠라! 그녀가 있는 세계를 또한 마음 안의 그녀를
곁에 있을 수 없는 노예가 되어
혀끝도 닫지 않는 유리의 장에서
주제:[(詩)사랑] c**o**님의 글, 작성일 : 2003-09-19 00:34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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