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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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花 - 아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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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당신은
잠 깐 왔다가 가는 -
무책임한 당신.
당신 마음대로 왔다가
마음대로 가버리른 미운 짐승.
상처 받은 난
당신을 기다리다...
흉터 남아, 남아있던
아름다움 마저 사라져 버렸습니다.
떨어지고 떨어져
남은건 흉터 뿐이오,
흉터는
커지고 커져
아름다운 내 흉터.
꿀벌.
당신은
잠 깐 왔다가 가는 -
무책임한 당신.
주제:[(詩)사랑] l**h**님의 글, 작성일 : 2003-09-17 21:04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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