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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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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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모아두는 마음 있어요.
너무 투명해서
보이지는 않지만
혈관이 흐르지요.
아무도 모르게
키우는 꿈 있어요.
잠결엔 잊더라도
눈 뜬 시간엔
더 깊이 빠져드는
백향이 있지요.
언젠가는
아무도 모르게
다 사라질 일이지만
지금은
생명이고 자유.
오늘도 난
그 혈관을 흐르네요.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9-08 08:55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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