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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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 밤을 흐르는
은하수도 부럽지않더라.
내 마음
저보다 큰 우주엔
보여지는 별들보다
더 많은
그대의 별이 흐르는 까닭에..
비 개인 서녘에
환하게 선 무지개도
부럽지않더라.
내 마음 속
그대의 빛을 꺼낸다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물방울일 뿐이기에..
별들이 뜨고있다.
하나도 흐트러짐없이
원을 돌며
그대와 나의 마음에
오늘도
하염없이 흐르고 있다.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9-06 21:55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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