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자꾸 제눈에 헛것이 보입니다....
copy url주소복사
자꾸 요즘 제눈에 헛것이 보입니다...
예전에 같이 걷던길을 지날때면 그거리에 예전의 우리가 보입니다....
바로 저기서 같이 손꼭잡고 걷는 모습이 자꾸 보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미소로 웃습니다...
여기저기서 자꾸 보입니다....
예전 그녀의 집앞에 갔습니다...
거기도 예전의 우리가 있습니다....
막 달려가서 그녀를 안고싶은데 그 모습이 깨질까봐 그냥 지켜만 봅니다....
예전 그녀의 집앞에서 그 두사람은 키스를합니다.... 서로를 가장 소중히 여기듯이 안고 키스를나눕니다....
자꾸 제눈에 헛것이보입니다...
지금 내옆에도 같이 게임을 하는 그녀가 앉아있습니다.. 저보고 왜그리 못하냐고 뭐라합니다.
자꾸 제눈에 그녀가 보입니다...
가장 행복한 미소를하고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