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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가 그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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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가 그리운 이유를 세세히
다 말할순 없지만 꼭 듣고 싶다면
그 무엇으로도 표현 할수 없어요

다만 지금 많이 힘들다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말 못해요

잊겠다는 그 약속도 다 소용없고

무한 대로의 아름다운 언어도
소용없어요

난 지금 내앞에 그대와함께
예전처럼 웃고 이야기 하고싶어요

미친듯이 일을해도 부질없음을 알기에,,

현란한 불빛아래 그 누구도 아닌
내앞에 춤추는 사람이 바로 그대이면
하는생각 뿐이라구요

자꾸만 마지막 우리가 본 아쉬운
기역 뿐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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