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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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도 못할걸
잊어야지 잊어야지
골목 언저리에 주저 앉아
그리도 되새김질 하더니...
그 도리질 속에
널 안고 말았네.
한번도 아니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얀 너의 마음 안고
이것이 마지막 포옹이라고...
그리도 안쓰럽더니 만
그 그리움에
다시 찾고 말았네.
사랑 모르고
잊어야지 잊어야지
잊지도 못할걸...
2003 . 9 . 2
주제:[(詩)사랑] s**2**님의 글, 작성일 : 2003-09-03 10:03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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