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받을수 없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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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잊어가는 연습을하고 있나요?
잘하고 있어요..
그렇게만 하면 되요...
조금씩 나의, 그리고 우리의 기억들을 잊어가면되요..
너무 서두르지마세요. 그러면 잊고있던 우리의 아름답고 소중한기억들 까지도 생각이 날꺼니까요..
너무나 지우기 싫은 기억들도 있죠?
아마 그대도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런 기억들은 다 지우지말고 그대도 모르는 저 마음 깊은은곳에 넣어둘래요?
나 그래도 그대가 그래줄꺼라는 믿음하나로 그대 기다리고 사랑할수있게 그래 주실수있나요?
그대 너무 서두르지말고 날잊는연습 자주하세요?
그래서 그대 지금사랑 우리의 사랑보다도 더욱 행복하고 예쁘게사랑하세요...
전 그대잊는 연습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알잖아요, 잊을수록 그만큼 더생각이나서 도중에 포기했어요...
개학했죠?
우리같이했던 그 예쁜캠퍼스는 잘있나요?
같이 누비고 우리의 사랑을 더 아름답게했던 그 캠퍼스는 잘있나요?
가서 예전처럼 그대와 같이 그 캠퍼스를 누비고 싶은데...... 참 아쉽네요...
오늘 참 할말이 많네요....
이만 할께요.. 그대 생각에 또 아침을 맞이하면 안되니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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