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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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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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오늘하루도 하루만큼 그대를 그리워했습니다..
너무 그리워서 너무 보고파서 미치도록 그리워서 나를 달래고 위로했습니다..
이제 잠을 들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깨어있을때 못그리워해서 아쉽니다..
다시 일어나면 그대 그리움에 다시 난 살겠습니다..
아프지 않은거죠?
어디 무슨일있는건 아니죠?
행복하세요..
전 잠이듭니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3-08-26 03:18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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