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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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느새 내게 다가와
두드리는 잎새가 되었다

5월의 이중주처럼
푸르름 간직한 숲이되어
사랑의 아픔 감싸주었다

설레이는 이 느낌
그대는 누구이길래

마음은 비단결 부럽지않고
눈빛은 수정을 닮은 그대는 누구이길래
잠못들게 하는가

알프스 소년되어
별을 헤던 순수함으로

수줍어하는 소나기 주인공되어
시냇물 마시던 천진난만함으로

그대를 향한 마음
잊지않기를 바라고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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