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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별=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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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다고 말하지 않으리
이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리
그리워하고 있으니

부러울 것 없는 우리사이
부끄러운 우리사이
부담스러운 우리사이

왜? 왜?
사랑하면 이별도 사랑해야될까
둘 다 받아들일 만큼 가슴은 그리크지않거늘

언젠가 넌 말했지
사랑했기에 헤어지는거라고
헤어지기에 사랑하는거라고

하루가 저물고
한해가 지나도
인정할 수 없는 한가지가 있어

이별은 사랑을 질투하고
그리움은 그런 이별을 인정해야할까
아니다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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