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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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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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나요?
기도하는 내 손이 떨리는 이유를....
그대는 아나요?
그리움으로 살며시 고개 숙인 내마음을...
그대는 아나요?
보고픔으로 허공을 바라보는 눈가에 맺히는 이슬을....
그대는 아나요?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져 아픔이란걸......
그대는 아나요?
내 사랑이 그대라는걸.......
그대는 아나요?
영혼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8-07 07:56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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