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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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려놓아라
아픔은 아픔끼리
암울함은 암울함과 어울리게
이제 내려놓아라
가녀린 어깨로 버겁게 짊어진
회한과 때절은 욕심을
무릎굽힐 여력없어 놓지 못하면
내 눈 질끈 감고
너의 정강이를 걷어 차주마
주제:[(詩)사랑] l**c**님의 글, 작성일 : 2003-07-28 10:32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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