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멍에로부터의 일탈
copy url주소복사
이제 내려놓아라
아픔은 아픔끼리
암울함은 암울함과 어울리게

이제 내려놓아라
가녀린 어깨로 버겁게 짊어진
회한과 때절은 욕심을

무릎굽힐 여력없어 놓지 못하면
내 눈 질끈 감고
너의 정강이를 걷어 차주마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