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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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던 책을 덮어 놓고
비 개인 하늘을 보다
흰 지면위로
비처럼..눈물처럼 떨어지는
선혈을 본다.
똑똑.....
제 간격지켜 낙하하는
흰 빛의 링거와
툭툭 소리내며
꽃처럼 퍼지는 코피.
아름답다----------
아름답다. 선홍이여 !
아픔의 흔적이여 !!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7-28 00:16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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