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산사 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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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오솔길 따라
암자로 가는 산사길에
앞서거니 뒷서거니
정다운 나비 한쌍

이름모를 저 나비가
나에게 주는 의미는
이작은 오솔길이
행복해 지는 이유는..

산사길에
님이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법당에 옆드려
간절한 기도를 올렷다

만나고 헤어짐은
어쩔수 없는 일인걸
오늘이 있기에
내일도 있을테니.....

산사 가는길에
같이 가든 나비처럼
내 마음의 님도
나와 같이 갔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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