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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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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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은 잘보냈니?
축하는 많이받았고?
선물도 많이 받았니?
케?恙? 2개초를꼽고 불은 잘껏니?
미역국은 먹었고?
행복한 하루보냈니?
나 또 바보같은짓을 했어..
나도 모르게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었어.
생일 축하해..
아무도 모르게 너의 생일을 축하해...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3-07-22 14:54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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