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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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힘겹게
숱한 고통을 견디면서
눈물로 지켜온
내 가여운 사랑.
손님으로 왔다가
주인이 되어버린
내 애절한 사랑.
그럼에도
한 순간의 실수도
용서받지 못하는
내 서글픈 사랑.
왜 나의 우주엔
용서라는 비상구조차 없었는지
이제서야 돌아보는
내 실연이여 !!
그 막막함이여 !!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7-20 21:11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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