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보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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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붙잡는거 안할께...
이젠 바보짓두 안할께...
이대로 널 놓아주면 되는거지
좋게 보내줄려구했는데..
미안해.. 나...
네가 너무 좋은데 아니 너무사랑하는데
사랑하기때문에 보내줘야한다는말
난 싫어.. 근데... 근데..
이렇게 내손을 널 놓구있는걸.
나 정말 너 좋아했나봐 아니 사랑했나봐
울지않으려구 크게 웃기도했는데..
네 생각 안하려구 닥치는대로 집중해봤는데
안되더라 그럴수록 네가 더그립구 생각나는걸
참으려구 노력두해봤는데.. 항상 내손가락은
네번호를 누루고있고
내눈은 항상 너의 사진을 보구있구.
아마 그랬나봐..
널 보내기는했는데... 널 보내기는했는데..
널사랑하는 내마음은 보낼수가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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