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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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만큼 사랑합니다.

외로운 만큼 사랑합니다.

노을지는 풍경의 아름다움처럼

그대를 깊이 깊이 간직하렵니다.

영원히 내 겉에 머물를 수 있는

그대이게 하고 싶습니다.

또 하나의 아픈 우리가 될지라도

후회하지 않을 사랑합니다

슬픈 대화가 휩쓸고 간

영혼의 빈 자리에

어두운 정막이 하나 둘씩 쌓여만 가겠지만

온통 무색인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들이 ?P아내는 잔해를 바라보며

헤어날수 없는 내 가슴의 아픔이 된다해도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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