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외로움이라는 다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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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시간을 정해놓은것처럼..
마치 알람시계를 맞추어놓은것처럼..
어김없이 이 시간이되면 난 외로움이라는 좋지도 싫지도 않은 세상에 빠진다..
마치 나만이 다른세계에 빠져있는게 아닌가란는 생각이 들정도로 난 와로움에 빠져버린다..
툭정인도 없고 특정시간도 없고 특정장소도없이
난 마냥 무언가를 그리워하고 꿈꾼다..
외로움은 무형의 무언가를 아주 가치있게만들고
난 다른세계에서지만 살아있음을느낀다...
좋지도 싫지도 않은 이 시간의 끝은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고 고달픈 하루가 시작될때이다..
난 외로움은 나의 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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