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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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갖지 말자하고
누누히 다짐하면서도
순간순간 분출하는 그것들은
유치한 나의 거울이 된다.
더 바랄 수 없음에도
마음처럼 되지 않아
보는 너보다
자학하는 나는 더 괴롭다.
넓고
크고
깊게...
현실을 바라보는 혜안으로
넘쳐 힘겨운 무게는
비켜갈 수 있어야 하건만
종종 나마저도 짐스런 사랑이
부디 네게
용서가 되길 바란다.
그건 무언의 약속이었으므로......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7-11 15:30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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