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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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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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하늘도 슬퍼서 슬피우는 날이었습니다.
그대 그 차가운 그곳에
혼자 재워버리고 돌아서는 두 발걸음은
그대의 평온한 얼굴속에
외로움에 잡히여
차마 발길을 돌릴수 없었습니다.
외로움을 지극히 싫어하는 그대이기에
그대 버렸으리라 생각할까
차마 발길을 돌릴수 없었습니다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3-07-10 17:09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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