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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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둘 데 없어
거리에 나서면
무심히 지나던 것들이
새롭게 다가와
의미가 된다.
그럴진대
늘 마음에 채우는 사람이야
다시 보면
더욱 간절해
심장은 터질듯이 팽창한다.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7-10 11:58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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