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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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둘 데 없어

거리에 나서면

무심히 지나던 것들이

새롭게 다가와

의미가 된다.

그럴진대

늘 마음에 채우는 사람이야

다시 보면

더욱 간절해

심장은 터질듯이 팽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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