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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래 주실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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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 지더라도 그래도 먼훗날 떠올리때 궁금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사람 참 따뜻했던 사람이었다고 미소한번 지을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사람과은 비교되지 않는 당신만의 작은 공간속에 따로 제 자리가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동안 항상 전 예전 당신을 사랑하던 그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속에 남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기다리는 제마음에게 조금 덜 미안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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