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음이 아파서 죽을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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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짐을 매일 같이 상상해왔었지만
이렇게 쉽게 올줄 몰랐습니다.
4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10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2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했고 가슴아파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것 때문에 정말로 이별을 해야합니다.
마음이 아파서 죽을것만 같습니다.
제 곁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걸 다 버리고 떠나고 싶습니다.
그러기엔 너무 용기 없는 나를 발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왜이렇게 괴로운지 모르겠습니다.
다시는 제게 사랑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렵게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제게 남은건 가슴 아픈 이별과 아픔만
남게 되었습니다.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밝던 제게도 이젠 눈물만 가득합니다.
마음이 아파서 죽을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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