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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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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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울자.
그놈의 사랑,
잊을때 까지
지금 눈물 내려도
내일이면 다시 게지 않던가.
혹 장마가 될지라도
언젠가는 다시 게지 않는가.
화창한 내일을 위해,
지금은 울자.
주제:[(詩)사랑] l**h**님의 글, 작성일 : 2003-06-29 20:3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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