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은 울자.
copy url주소복사
지금은 울자.
그놈의 사랑,
잊을때 까지

지금 눈물 내려도
내일이면 다시 게지 않던가.

혹 장마가 될지라도
언젠가는 다시 게지 않는가.

화창한 내일을 위해,
지금은 울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