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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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할 수 있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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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곁에 있습니다 지금..
하지만,
그립습니다..
차라리
그의 얼굴이 그리웠다면은
참을 수 있습니다.
그치만...
그가 곁에 있습니다 지금..
하지만,
그립습니다..
그의 따스한 감정이
너무나 간절하고 그리웁고..
우린 사랑 할 수 있을까요?
외사랑은 그의 모든걸
다만,
그리워만 할 뿐
사랑할쑤도 기대할 수도 없게 합니다.
그가 너무다 그립습니다.
주제:[(詩)사랑] k**s**님의 글, 작성일 : 2003-06-28 01:44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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