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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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처럼 구름처럼 자유이고 싶다던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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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무형으로 너는 내게 왔다.
구름의 무격식으로 왔다.
자유의 꿈으로 그렇게 왔다.
네가 가져온 것들..
사랑과 행복과 희열과 용기.
그리고 안타까움과 기다림과 참음..
나는 참는다.
다시 바람이 될 너의 자유를
막을 수 없는 그 흐름을
구름같은 나의 불안을.....
그러나 사랑한다.
너의 전부를 그럴지라도 사랑한다.
주제:[(詩)사랑]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6-24 11:26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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