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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익숙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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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사랑할때는 너에게 익수해져야 널 깊이 사랑할수있을꺼라고 죽을라고 너에게 익숙해져갔다.
그래서 너와 닮을려고 널 따라하기도했고 니가 좋아하는것 너의 사상까지도 난 같이 동감했고, 또 그렇게 시간이 흘러감에 점점 너란 존재에 난 길들려지고 익숙해져있었다...
너와 이별하고난 후 난 다시 익숙해져야한다. 이제 니가 없는 내 삶에 익숙해져애한다..
니가 없는 삶에 익숙해져야 난 살수있을꺼라고 난 지금 죽으라고 니가 없는삶에 익숙해져간다.
너와의 모든걸을 버릴려고하고 너와 반대로 살고있다. 니가 싫어하는걸 좋아하고 너의 생각들을 비판했다...
이것도 시간의 흐름에 길들려지고 익숙해질까?
사는것이 그런걸까....
지금 삶에 익숙해져야한다는것..
익숙해져야 살수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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