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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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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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듯이 보고싶어서 소주를마시고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서 막걸리를 마셨다..
제기랄....
세상 모든게 다 거짓말같고 모두다가 날 속이는것 같다..
비틀거리며 너와함께했던 거릴 걸었다..
첫키스의 그 골목도 날 속이고 있는것 같았다.
제기랄...
아직도 그 못된 여자를 생각하고있다...
제기랄.....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3-06-22 23:45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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