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안녕하세요??^^ 제시 한번 감상해보세요.
주소복사
저는 1살 중학생이고, 시인이 제 꿈입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그럼 제 시 한번 감상해보세요^^
수(水)
이 재현
태양.
당신은 진정
나를 사랑하시나요.
난 당신의 따스함에
긴장의 땀 되어
당신의 곁으로 갑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당신께 가는 길......
그러다 힘에 겨워
검게 변한 난
눈물 되어
땅으로, 땅으로......
떨어집니다.
태양.
당신은 진정
나를 사랑하시나요.
주제:[(詩)사랑] l**h**님의 글, 작성일 : 2003-06-22 18:44 조회수 8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